중학교 시험기간도 겹치고 내가 다니는 스카 근처에 중학교가 있어서 그런지 중학생들이 스카에 너무 많았다. 항상 스카 들어가면 모든 중학생들이 고개 돌려서 누군지 확인하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집에서 공부를 했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험이 시작해서 대부분의 개념은 끝냈고 문제들을 계속 풀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먹었더니 살이 많이 찐 것 같다. 시험이 끝나면 군것질을 끊고 살을 좀 빼야겠다. 원래는 금요일 첫 시험이 생윤인데 영어로 바뀌어서 처음에는 좀 싫었지만 차라리 영어를 빨리 끝내는게 마음에 평안이 올 것 같아서 나중에는 좋아졌다. 영어 시험은 생각보다 너무 쉽게 나와서 백점이 많을 것 같다 생각하면서 풀고 나도 백점 나와주나?? 생각했는데 80점대가 나와서 망했다 생각했다. 아무래도 영어는 기말을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중간은 4과목을 봤지만 기말에는 6과목을 보는데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막막해졌다ㅠㅠ 앞으로 남은 3과목을 열심히 해야겠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