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수행평가 안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활과 과학 수행평가 발표를 하는데 내가 첫 번째로 발표하게 되어서 꽤나 떨렸다. 그래도 친구들과 선생님 반응이 좋은 편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독서실을 다니면서 저녁을 친구들과 먹는게 일상이 되었는데 무한리필 고깃집을 자주가서 옷에 고기 냄새가 베일까봐 좀 쫄렸다. 그래도 담배냄새보다는 괜찮은 것 같다. 일요일에는 신세계에 가서 옷을 사려했는데 신발이랑 가방을 샀다. 그리고 한밭수목원 쪽으로 산책을 갔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벚꽃이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많이 펴있었다. 아마 다음주중으로 만개할 것 같다. 다음주 목요일에 졸업사진을 찍는데 찍기가 싫다. 어느새 다음주가 벌써 4월이다. 4월에는 좀 더 다른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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